소금 & 설탕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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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tards
10y12m
엄마
mom
maman
우리가 모르는 이유로 우리가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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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고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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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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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 행복
표시/교훈/예언?


비상구 찾기 운동

2020. 03.
BASTARDS.
킵인터치에서 열린 강동호 회화전 Bastards에 참여, 기묘한 이미지에서 바통을 넘겨받아 짧은 글들을 썼다.
북쪽 가게 | 미스터리 공놀이 | 곤란한 부탁 | 우리만 아는 곳 | In a pickle 수록
2020. 04.
10y12m.
곽소진이 10년간 찍은 사진을 12번에 걸쳐 업로드하는 10y12m의 4월 .txt에 참여, 팽목항의 장면에서 시작된 시 두 편을 썼다.
Grounding | In a foldable way 수록
2020. 08.
엄마∙mom∙maman.
양윤화의 '엄마'를 다르게 읽어보는 작업 중 maman에 참여, 단어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었다.
엉덩이, 볼을 긁적이는 손, 눈썹, 머리를 긁적이는 손, 기지개 켜기 수록
2020. 11.
우리가 모르는 이유로 우리가 만나서.
이휘웅의 인간 조각들이 등장하는 영상 작업에 퍼포머로 참여, 극장 한켠에 잠들어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2021. 03.~
웹진 믿미.
성북문화재단의 예술순환로 사업 중 온라인 플랫폼에 참여, 웹진 믿미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2021. 04.
검은 새 검은색.
곽소진의 개인전 검은 새 검은색에 필진으로 참여, 검은색이 검은색이 아니게 되는 순간에 대해 썼다.
크로마토그래피 수록